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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털어먹고 죽을 생각"… '우울증' 박서진, 군 면제 이유

가수 박서진이 군 면제 논란이 터졌을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약 털어먹고 죽을 생각"… '우울증' 박서진, 군 면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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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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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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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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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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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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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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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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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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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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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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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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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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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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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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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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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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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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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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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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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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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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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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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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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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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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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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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드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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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 고백 "낙하산이라 오해받아…" ('유퀴즈')

    박형식, 연습생 시절 왕따 고백 "낙하산이라 오해받아…" ('유퀴즈')

    배우 박형식이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 287회에는 배우 박형식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3년의 연습 생활을 거쳐 스무 살,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박형식은 팀 내에 메인보컬이었지만 본인의 분량은 5초였다고 고백했다.이어 박형식은 연습생 시절 열악했던 환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팀의 막내라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묻자 박형식은 "그때 환경 자체가 어려웠다. 카니발 한 대에 멤버 아홉 명이 다 탔다.나이순으로 앉으니까 리더형이 조수석에 타면 나머지 8명은 뒷자리에 끼어서 탔다"고 얘기했다.또한 그는 당시 숙소에 대해서도 "방이 두 개라 한 방에 네 명씩 잤다. 숙소 화장실은 하나였는데 두 시간 전에 일찍 일어나고 그랬다. 매니저 형들도 함께 살았다"고 덧붙였다.제국의 아이들 전에 잠깐 머물렀던 회사가 있었다며 박형식은 "회사 관계자가 밴드부 공연을 보고 저를 캐스팅했다. 근데 거기 연습생들은 오디션을 보고 들어와서 어찌 보면 그들에게는 제가 낙하산 같아 보였던 것 같다. 그래서 저를 멀리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박형식은 "저는 연습생활이 그런 건줄 알았다. 서로 경쟁하고, 편 가르고, 왕따 시키고. 실력으로 승부보자 생각하고 혼자서 하는 연습생활만 하다가 제국의 아이들 회사로 간거다"라며 제국의 아이들을 만나 마음을 열었다고 털어놨다.그는 "지하에 작은 곰팡이 냄새 나는 방에서, 저를 음지에서 양지로 저를 꺼내줬다"며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 김숙, ♥구본승과 방송용 연애였나…출연 거부 "안 왔으면 좋겠어" ('옥문아')

    김숙, ♥구본승과 방송용 연애였나…출연 거부 "안 왔으면 좋겠어" ('옥문아')

    방송인 김숙이 구본승에 대해 언급했다. 2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탁성 PD가 참석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퀴즈 풀이와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햇수로 7년간 진행됐다. 지난해 1월 260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으나, 종영 1년 3개월 만에 새단장했다. 오는 3일 새 MC 라인업으로 첫 방송을 앞뒀다.이날 김숙은 1년 3개월 만에 다시 복귀한 소감으로 "아무 준비 안했다"면서 "'옥문아'는 머리를 비워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다. 머리를 채우는 곳이지, 채워온 걸로 문제를 푸는 곳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이에 패널들은 "사랑에 빠졌다"며 "사랑하더니 멘트도 진짜 청순하다. 확실히 뒤에 마음의 서포터가 있으니까 든든하겠다"라며 최근 가상 연애 프로그램에서 김숙과 최종 커플이 됐던 배우 구본승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이후 구본승의 출연 여부에 대해 묻자 김숙은 "안 왔으면 좋겠다. 나 문제 못 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되며 4월 3일(목) 첫 방송 예정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대호, 패닉 상태 됐다…총체적 난국에 불안함 호소 "두려웠다" ('위대한가이드2')

    김대호, 패닉 상태 됐다…총체적 난국에 불안함 호소 "두려웠다" ('위대한가이드2')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이 르완다에 도착하자마자 패닉 상태가 된다.오는 4월 8일 MBC에브리원 예능 ‘위대한 가이드2’가 첫 방송된다. ‘위대한 가이드2’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을 알려주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첫 여행 메이트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이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같은 나라 르완다에서 즐긴 색다른 여행이 ‘위대한 가이드2’를 통해 공개된다.‘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이전 회차들과 달리, 현지인 가이드 없이 여행 메이트들끼리만 여행을 즐겨야 한다. 그만큼 리얼리티의 극대화가 기대된다. 실제로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등을 통해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아연실색하는 여행 메이트들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이런 가운데 ‘위대한 가이드2’ 1회 예고가 공개됐다. ‘위대한 가이드2’ 1회 예고에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르완다로 떠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 설렘을 안고 도착한 이곳에서 세 사람을 기다리는 것은 당황스러운 사건 사고와 이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총체적 난국의 상황이었다.환전, 택시 잡기, 흥정까지 모두 ‘셀프’로 해내야 하는 여행 메이트 3인은 “깜짝 놀랐다”, “황당했다”, “두려웠다” 등 불안감을 토로했다. 가이드도 없는 르완다 현지에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지 주목된다.대신 즐기는 것 또한 셀프. 평소 오지 여행을 좋아한다는 김대호는 르완다의 색다른 매력에 푹 빠져 눈을 반

  • 서현, 19살 연상 男배우에 ♥고백했다…"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 ('거룩한밤')

    서현, 19살 연상 男배우에 ♥고백했다…"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 ('거룩한밤')

    배우 서현이 19살 연상 마동석에게 사랑에 빠졌다고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광장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와 임대희 감독이 참석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인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물이다. 첫 오컬트 액션 장르에 도전하는 마동석은 바위 같은 힘과 주먹으로 악마를 사냥하는 바우 역을 맡았다. '거룩한 밤' 기획에도 참여한 마동석은 "임대희 감독이 장르적으로 호러 영화에 특화되어 있는 감독이다. 오컬트 영화에 액션과 판타지를 집어 넣으면 어떨까 생각했고, 새로운 혼합 장르로 영화를 만들어보자 의기 투합했다"고 밝혔다. 임대희 감독은 '오컬트 전문가'라는 말에 "그 정도는 아니고 덕후다. 논문을 쓸 때 오컬트 장르의 영화를 분석한 걸 여러 편 썼다"고 밝혔다. 서현은 촬영을 하며 마동석에게 사랑에 빠졌다며 "현장에서 너무너무 잘 챙겨준다. 어른으로서, 연기자로서도 배려를 많이 해준다. 애드리브도 천재적이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애정을 보였다. 경수진 역시 "같은 말을 해도 분위기가 산다. 현장 분위기 메이커"라고 거들었다. 이다윗은 "저도 사랑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마동석은 "같이 연기했던 배우들이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말만 해줘도 행복하다. 영화의 제작로서도 너무 감사한 배우들&

  • '39세' 최다니엘, 가슴 아픈 연애사 고백했다…"결혼까지 생각, 5년 전 마지막 사랑" ('솔로라서')

    '39세' 최다니엘, 가슴 아픈 연애사 고백했다…"결혼까지 생각, 5년 전 마지막 사랑" ('솔로라서')

    1986년생 배우 최다니엘이 자신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고백했다.지난 1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는 2010년 종영한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과 호흡을 맞췄던 최다니엘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연애 이야기도 함께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연애 중이냐는 황정음의 질문에 최다니엘은 "지금은 연애하지 않고 있다. 마지막 사랑은 5년 전이었고, 정말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 사람과의 연애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할 정도로 진지했고, 결혼까지도 생각했었다"고 고백했다.결혼으로 이어지지 못한 이유에 관해 최다니엘은 "많이 다퉜다. 1년 정도 만났지만 결국 헤어지게 됐다"며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요즘은 그 시절처럼 뜨거웠던 사랑이 다시 찾아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아련한 속마음을 내비쳤다.이에 황정음은 "누나가 소개팅 좀 해줄까?"라고 웃으며 분위기를 풀었고, 최다니엘도 "좋다, 놀자"며 너스레를 떨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홍진경, 주우재 저격했다…"많이 실망해, 김종국도 영혼 없어"('옥문아')

    홍진경, 주우재 저격했다…"많이 실망해, 김종국도 영혼 없어"('옥문아')

    방송인 홍진경이 주우재를 저격하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2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탁성 PD가 참석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의 좌충우돌 퀴즈 풀이와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햇수로 7년간 진행됐다. 지난해 1월 260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으나, 종영 1년 3개월 만에 새단장했다. 오는 3일 새 MC 라인업으로 첫 방송을 앞뒀다.이번 시즌부터 새로운 멤버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합류하게 됐다. 이에 대해 김종국은 "평소에도 호흡을 많이 맞췄던 분들이라 편안했다. 홍진경과는 '슈퍼선데이' 이후 20년 만에 호흡을 맞췄는데 옛날 생각도 많이 났다. 서로 많이 달라졌다. 설레고 재밌다"고 말했다.이에 홍진경은 "20년 전에 터보 김종국 씨는 정말 과묵하고 노래만 하는 상남자였다. 입 하나도 안 뗐는데 어느새 이렇게 수다쟁이 방송인이 됐다. 오랜만에 오빠를 만나서 방송해서 좋았다. 이제는 영혼 없는 공장식 진행의 달인이 돼 있더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홍진경은 주우재에 대해 "주우재에게 많이 실망했다. 어디 가서 잘난 척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여기서 한없이 무너지는데 통쾌하더라. 우재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 피로가 다 풀린다"고 언급했다.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되며 4월 3일(목) 첫 방송 예정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종합] '이해인 지원사격' 클로즈 유어 아이즈, 문학소년들의 가요계 첫걸음

    [종합] '이해인 지원사격' 클로즈 유어 아이즈, 문학소년들의 가요계 첫걸음

    "서바이벌에선 경쟁을 하다 보니 모두 자기 자신을 챙기는 감이 있었어요. 팀이 만들어지고 민욱이 형이 리더를 맡게 되면서 개인보단 팀에 집중했습니다. 팀으로서 멋있게 보이기 위해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팀워크가 단단해졌습니다." (장여준)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이터널티'(ETERNAL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이날 멤버들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한 소감을 밝혔다. 장여준은 "오랫동안 데뷔라는 목표를 가지고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데뷔하는 날이 실제로 왔다"며 감격스러워했다. 그는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응원해 주시는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멋있는 모습으로 데뷔하겠다"고 덧붙였다.일본인 멤버인 켄신은 "드디어 꿈꾸던 데뷔를 하게 돼 기쁘다. 빨리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어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아 서툴었지만 또박또박 말했다. 또 다른 외국인 멤버 마징시앙은 과거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데뷔조에 들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최종 데뷔조 멤버로 선발돼 무대에 섰다. 마징시앙은 "지금 이 순간이 실제라는 게 안 믿긴다. 드디어 데뷔했다. 더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전민욱은 앞서 그룹 BAE173에서 탈퇴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멤버가 됐다. 전민욱은 "열심히 데뷔 준비를 했다. 너무 쉼 없이 하다 보니까 사실 데뷔라

  • '안정환♥' 이혜원, 딸 뉴욕대 보내니 미국 소식 밝네…"봄방학 맞아 마이애미行"('선넘패')

    '안정환♥' 이혜원, 딸 뉴욕대 보내니 미국 소식 밝네…"봄방학 맞아 마이애미行"('선넘패')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의 이혜원이 "딸 리원이가 봄방학을 맞아 '미국 MZ 필수 코스' 마이애미에 다녀왔다"고 밝히며 현지 분위기를 생생 증언한다.3일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4회에서는 MC 안정환-이혜원-유세윤-송진우와 미국 대표 크리스, 프랑스 대표 파비앙,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가 자리한 가운데, 미국-이탈리아-스페인으로 각각 선 넘은 패밀리들이 각 지역의 특이한 일상과 문화를 공개하는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첫 등장한 '미국 패밀리' 이수연X아요는 세 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로,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만나 서로 한눈에 반했다. 이후 DM으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연인이 됐다"는 러브스토리를 밝힌다. 이에 스튜디오 출연진은 "사귀는 것도 MZ 스타일이네~"라며 신기해한다. '미국 패밀리'는 "현재 마이애미에 거주 중"이라며 "마이애미에서의 '핫'한 일상을 공개해보겠다"고 선포한다.이혜원은 마이애미 이야기가 나오자 "얼마 전 (뉴욕 거주 중인) 딸 리원이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갑자기 마이애미에 있다고 해 깜짝 놀랐다"며 "봄방학을 맞아 미국 대학생들이 모두 마이애미에 모였다고 하더라. 아주 핫하고 영한 도시라고 들었다"고 뉴욕대에 다니는 '리원이 발' 현지 소식을 전해 모두의 기대를 드높인다. 실제로 '미국 패밀리'는 젊은 사람들이 총집합한 마이애미 비치에서 비치발리볼과 태닝을 즐기는 '미국 MZ'의 모습을 생생하게 중계한다.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우리 나이대도 갈 수 있나?"라고 묻는다. 올해 49살인 안정환에게 이혜원은 "못 간다&quo

  • 황희찬, 백승호 과거 폭로했다…"내가 어떻게 될 수도 있겠구나" ('맨인유럽')

    황희찬, 백승호 과거 폭로했다…"내가 어떻게 될 수도 있겠구나" ('맨인유럽')

    황희찬이 ‘버밍엄 시티 FC’ 소속 백승호와 절친 폭로전을 벌인다. 2일, 3일 U+tv와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는 ‘맨인유럽’에서는 박지성&에브라가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울보 주장’이자, ‘버밍엄 시티 FC’ 소속으로 뛰는 백승호와 만난다.촬영일 기준 설 명절을 맞자 박지성&에브라, 바밤바&씨잼철이 떡국과 삼색전 등 명절 음식을 직접 준비했다. 백승호는 본인의 절친이자 시즌1에 이미 출연한 바 있는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황희찬과 함께 등장했다. 명절에 맞춰 특별히 준비된 한복을 입은 황희찬과 백승호는 런웨이 뺨치는 모델 워킹으로 한복 패션쇼를 선보였다. 그러나 뒤를 이어 등장한 ‘레전드 듀오’ 박지성&에브라는 품위 있게 나타난 뒤 ‘강남스타일’ 댄스와 함께 런웨이를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맨인유럽’ 시즌1에 이미 출연했던 황희찬은 지난 시즌 10골 이상 넣으면 선글라스를, 15골 이상 넣으면 명품 시계를 에브라로부터 받기로 약속한 바 있다. 황희찬을 다시 만난 에브라는 “네가 아쉽게 15골까지는 못 넣어서 롤렉스는 내가 들고 있을게. 널 위한 ‘하나뿐인’ 선물이야”라며 약속했던 선물을 건넸다. 황희찬이 기뻐하는 가운데 박지성은 “(선물이) 2개잖아”라며 반박했고, 에브라는 “서프라이즈인데 네가 다 망쳤어”라며 슬퍼했다. 알고보니 에브라는 서포트 주인공인 백승호의 선물까지 준비해두고 있었다. 그는 백승호에게 “내가 널 좋아하기도 하고, 네가 지성이보다 잘생겨서 널 위한 선물도 몰래 준비했어”라며 선물을 건넸다. 이에 씨잼철은

  • 안정환♥이혜원, 결혼 25년차 잉꼬부부 라더니…서늘함에 위기 감지 "갔었잖아" ('선넘패')

    안정환♥이혜원, 결혼 25년차 잉꼬부부 라더니…서늘함에 위기 감지 "갔었잖아" ('선넘패')

    '결혼 25년차' 안정환, 이혜원이 베네치아 여행의 기억이 ‘삭제’된 안정환으로 인해 위기 상황에 놓인다.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선 넘은 패밀리’ 77회에서는 새로운 ‘이탈리아 패밀리’ 남국현, 미키가 세계 3대 축제인 ‘베네치아 카니발’에 참석해 마치 중세 시대로 돌아간 듯한 현장을 생생 중계한다.남국현, 미키가 참여한 이탈리아 ‘베네치아 카니발’에서는 올해의 주제인 ‘카사노바’를 주제로, 다양한 중세 시대 코스튬을 한 사람들이 대거 등장해 흥미를 돋운다. 이들은 100m 높이의 산 마르코 광장 종탑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천사강림’ 이벤트를 지켜본 뒤,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인 ‘카페 플로리안’으로 향해 카니발 기간에만 먹을 수 있는 중세 시대 간식을 즐기며 마치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착각에 빠진다.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베네치아 가고 싶다”라고 읊조리는데, 이혜원은 곧바로 “갔었잖아”라고 해 안정환의 간담을 서늘케 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직 상황 파악이 덜 된 안정환이 이혜원에게 “베네치아에 갔었다고?”라고 되물으며 ‘잉꼬부부’에게 위기가 감지된다. 이때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지켜보던 송진우는 “두 사람 같이 갔었다는데, 한 명은 모른대”라고 거들어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한다. 결국 안정환은 송진우에게 “야!”라고 외치더니 레이저 눈빛을 발사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이어 ‘이탈리아 패밀리’는 베네치아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한밤중 크루즈에 탑승해, 화려한 가면과 코스튬 차림으로 ‘선상 파티’를 즐긴다. 이

  • [종합] 이요원, '남편 재벌설'에 입 열었다…♥6살 연상 사업가라더니 "우리도 찾고 있어" ('돌싱포맨')

    [종합] 이요원, '남편 재벌설'에 입 열었다…♥6살 연상 사업가라더니 "우리도 찾고 있어" ('돌싱포맨')

    배우 이요원이 남편 재벌설에 대해 해명한다.지난 1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이요원 출연이 예고됐다.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44세 나이에도 여전히 20대 같은 외모를 자랑한 이요원. 이에 탁재훈이 “의학의 힘을 빌린 거냐”고 의심했고, 김준호는 “‘선덕여왕’ 때 그래도”라며 감탄했다. 이에 이요원은 “자꾸 27년 전 이야기하지마라. 나 너무 옛날 사람 같다”며 부끄러워했다. 이요원은 23살 나이에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남편의 어떤 매력에 결혼을 결심 했을까. 이상민이 “남편이 돈이 많다고 알려졌다”고 재벌설을 언급하자 이요원은 “우리 집에서도 그분을 찾고 있다. 큰애가 재벌 아빠 어디 있냐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요원은 “결혼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1997년 연예계에 입문한 이요원은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삶을 시작했다. 다양한 작품으로 활동한 후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2003년생 장녀와 2014년생 차녀, 2015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이요원의 차기작은 영화 '짐승'으로, 이 작품은 출소한 친동생 미옥을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故 설리 친오빠, '진실' 앞세워 폭로 줄타기…아슬아슬한 '비 연예인' 입 [TEN스타필드]

    故 설리 친오빠, '진실' 앞세워 폭로 줄타기…아슬아슬한 '비 연예인' 입 [TEN스타필드]

    고(故) 설리의 친오빠 A씨가 최근 김수현과 관련된 의미심장한 말을 SNS에 연일 업로드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에 대한 대중의 의견은 엇갈린다. "하늘나라로 떠난 여동생의 억울함을 풀고 진실을 알리기 위해 용기를 냈다"는 긍정적 평가가 있는 반면 "적당한 선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며 비판하는 사람도 있다.A씨는 지난달 28일 한 언론에 보낸 입장문에서 2017년 공개된 영화 '리얼'을 감독했던 이사랑(이로베), 그리고 이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김수현에게 공개 질문을 했다. 당시 설리도 이 영화에 출연했다.A씨가 한 질문은 ▲설리가 맡은 역할의 나체신을 촬영할 당시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는지 ▲만약 있었다면 왜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이를 직접 찍게 했는지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이 대본에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이에 대한 김수현의 입장 등이다.A씨는 "저희는 지난 6년 동안 깊은 슬픔 또 눈물로 세월을 보냈다"며 "김새론의 죽음을 모르는 척하고 내 일이 아닌 것마냥 지나칠 수 없었다"고 입장문을 낸 배경을 설명했다. 최근 "김수현과 이로베가 김새론의 죽음에 대한 책임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만큼, 설리를 잃은 친오빠의 입장에서 김수현과 이로베에게 당시 일을 따져 묻고 싶다는 의미로 풀이된다.이뿐만이 아니다. A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수께끼 같은 글을 올려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가 쓴 글에는 "김수현 이사랑 이진호 곽태영 - 중심", "이정섭 - 피해자 (키포인트)", "아이유 - 김수현과 친분, 리얼 최초 여주연 제의 거절 후 설리에게 시나리오 던짐", "

  • [종합]황민호 눈물, 母 다문화 가정 상처 고백 "내가 걸림돌이라 생각한 적 多" ('슈돌')

    [종합]황민호 눈물, 母 다문화 가정 상처 고백 "내가 걸림돌이라 생각한 적 多" ('슈돌')

    가수 황민호가 눈물을 보였다.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 567회에서는 '트로트 신동이 나타났다"편으로 황민호 형제가 일상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황민호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4층 단독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황민호는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놀라움을 안기기도. 그는 "알람도 안 맞췄는데 눈이 떠지더라. 키가 커야 되니까 잠은 밤 9시에 잔다"고 밝혔다.아침 6시에 형 황민우와 함께 노래 연습을 끝낸 황민호는 엄마가 끓여준 추어탕을 먹었다. 밥을 국에 가득 말아 맛있게 먹는 황민호의 모습에 엄마는 흐뭇해했다.황민호는 "밥은 국에 말아 먹어야 맛있다며, 최근에는 염소탕에 빠졌다"며 남다른 식성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황민호의 어머니는 남편과 22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왔다고 전했다.다문화 가정 22년 차인 황민호 가족. 리틀 싸이로 전성기를 찍었던 황민우는 "한국 사람이 아닌 애가 여기 와서 왜 설치냐. 다문화 가정 주제에. 너희 엄마 나라로 꺼져라 등의 악플을 받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황민우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악플에 연예인 직업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기도 했다고. 오히려 황민우와 황민호 둘 다 악플에 상처받을 엄마를 걱정하며 눈물을 흘렸다.엄마 부티리 씨는 한국어를 잘 못하니까 아이들과 대화를 잘 못했다며 "내가 너무 부족한 엄마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그는 "아들은 어른스러웠다. 꿈을 향해 가는데 내가 걸림돌이었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남편과 친여동생의 불륜"…딸 앞에서 키스하다 발각, 딘딘 "너무 소름" 경악 ('라스')

    "남편과 친여동생의 불륜"…딸 앞에서 키스하다 발각, 딘딘 "너무 소름" 경악 ('라스')

    10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최근 가장 충격을 받은 ‘불륜 사례’를 이야기했다.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권일용, 이대우, 양나래, 딘딘이 출연하는 ‘법 블레스 유’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에 앞서 ‘10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말하는 다양한 불륜의 세계’라는 제목의 영상이 선공개됐다.MC 유세윤은 이혼 전문 번호사 양나래에게 요즘 이혼 사유 1위가 무엇인지 묻는다. 양나래는 체감상 부동의 1위는 ‘불륜’이라고 답하자, 권일용도 “불륜 때문에 부부간의 살인사건이 일어나기도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다.이어 양나래는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불륜의 세계’를 언급하며 최근 가장 충격을 받았던 불륜 사례로, 초등학생 딸의 한마디에 친여동생과 남편의 불륜을 알게 된 아내의 사연을 공개한다. 딸과 엄마가 드라마를 보던 중 등장한 키스신에 딸이 호기심에 “키스는 어떤 사람들이 하는 거야?”라며 질문을 했고, 엄마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설명을 해줬다고.그러자 딸이 “아빠랑 이모도 서로 사랑하는 사이야?”라고 말을 한 것. 양나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딘딘은 “너무 소름”이라며 깜짝 놀랐고, MC들 모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양나래는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례를 공개했는데, 아내의 불륜 상대를 알고 증거 확보를 위해 미행에 나선 남편이 더 큰 충격에 빠진 사연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헬스장에 운동만 갔다 오면 혈색이 도는 아내를 의심한 남편이 헬스장 앞에서 헬스 트레이너와 아내의 불륜 장면을 목격하지만, 가슴과 손발이 떨리는 상황에 증거

  • 황민호, 母 베트남 사람이라더니…"이민호 열혈 팬, '꽃남'보고 아들 이름 작명" ('슈돌')

    황민호, 母 베트남 사람이라더니…"이민호 열혈 팬, '꽃남'보고 아들 이름 작명" ('슈돌')

    ‘트로트 신동’ 황민호의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가 공개된다.2일 방송되는 ‘슈돌’ 567회는 ‘트로트 신동이 나타났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함께 황민우, 황민호 호우형제가 첫 등장한다. 특히 베트남 출신 엄마의 금손 요리실력과 함께 황민호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이 최초 공개된다고 전해져 기대감 모은다.황민호 엄마는 “베트남 있을 때 한국 드라마에 빠져 한국 남자와 결혼까지 했다”라고 황민호 아빠와 결혼한 이유를 밝힌다. 그러나 “현실과 드라마는 180도 다르더라”며 “나니까 네 아빠랑 사는 거야”라고 21년차 부부의 현실적인 결혼생활을 폭로해 폭소를 유발한다.이어 황민호 엄마는 “나 ’꽃보다 남자’에 푹 빠져 있었다”며 배우 이민호의 열혈 팬임을 고백한다. 이민호를 좋아해서 둘째 아들의 이름을 ‘민호’로 지은 것. 황민호는 “정말?”이라며 엄마의 작명 비하인드에 놀란 토끼 눈을 뜨고, 형 황민우도 “어머니가 ‘꽃보다 남자’를 너무 좋아해 나도 방송 첫 출연 때 ‘구준표 파마’를 했다”며 귀여운 뽀글머리 시절에 대해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황민호 엄마는 베트남 음식부터 한식까지 못하는 게 없는 요리실력으로 금손임을 인증한다. 특히 구수한 ‘어른 입맛’인 황민호의 취향에 맞춘 아침식사 한 상에 MC들은 깜짝 놀란다고. 황민호는 ”국 없이는 밥을 못 먹는다”라며 아침부터 진한 추어탕에 밥 한 공기를 몽땅 말아 폭풍 흡입하는가 하면, 최근 염소탕에 빠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앳된 얼굴과는 달리 얼큰한 국물 사랑을 자랑하는 황민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