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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에에!" 정영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에 포효

배우 정영주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소식에 포효했다. 4일 정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세!!!! 만셰이!!! 일본어 아니다 응? 정영주의 말맛이닷!!!!!"이라는 문구…

"만세에에!" 정영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에 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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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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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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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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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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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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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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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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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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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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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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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석→김대호는 여전히 출연 금지인데…이경규, 블랙리스트 해제했다 "나랑 같이 했으니까" ('놀뭐')

    나영석→김대호는 여전히 출연 금지인데…이경규, 블랙리스트 해제했다 "나랑 같이 했으니까" ('놀뭐')

    주우재가 이경규의 ‘예능계 블랙리스트 11인’에서 제외되면서 고삐 풀린 깐족을 펼친다. 4월 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돌아온 ‘양심냉장고 리턴즈’ 편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이경규와 함께 더욱 난이도를 높인 미션 속 새로운 양심의 주인공을 찾아 나선다. 그 가운데 이경규는 도로 위 양심을 찾으러 갈 멤버로 유재석에 이어 주우재를 뽑아 관심을 모은다. 지난 출연 당시 이경규가 작성한 ‘예능계 블랙리스트 11인’ 명단에서 모델 대표로 이름을 올린 주우재는 입만 뗐다 하면 이경규의 호통을 받은 바. 이경규 앞 ‘토크 금지령’이 내려졌던 주우재가 이번엔 그의 선택을 받는다. 이경규는 “주우재는 방송 나랑 같이 했으니까 오늘부터 블랙리스트 해제야”라고 공식 발표한다. 이에 주우재는 브레이크 없는 깐족 퍼레이드를 펼치며 이경규의 분노 게이지를 상승시킨다. 주우재는 “형님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꼈다”라면서 이경규를 긁는데, 이경규가 주우재의 깐족을 언제까지 참아낼 지 조마조마한 상황이 이어진다. 이경규의 옆자리를 차지한 주우재는 “오늘은 충신으로 왔다”라며 의욕을 보여, 과연 이경규의 남자로 올라서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앞서 이경규는 한 방송에서 "주우재가 내 예능 블랙리스트에 있다. 너는 모델 대표로 제거 시킨 애"라고 밝혔다. 이경규의 블랙리스트에는 나영석 김태호 안정환 백종원 주우재 이현이 정유미 이서진 김성주 김대호 장성규 등

  • '5월 결혼' 남보라, 신혼집 입주 "2세 위해 방 비워놨다"('편스토랑')

    '5월 결혼' 남보라, 신혼집 입주 "2세 위해 방 비워놨다"('편스토랑')

    '편스토랑' 남보라가 일찍부터 2세 계획을 드러냈다.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남보라가 신혼집을 공개했다.이날 남보라는 이연복 셰프, 배우 한지혜, 한보름, 가수 양지은, 홍지윤 등과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나섰다. 한 끼 식사를 대접한 이연복은 대표로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면서 이재민들을 응원했다.'30인분 덮밥'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남보라는 신혼집을 먼저 공개했다. 5월 결혼하지만, 계약 만류 이슈로 일찍 입주했다고. 예랑이가 만들어준 커피로 아침을 시작한 남보라는 "매일 아침 커피 내려주고 간다"면서 24시간 북적북적하던 13남매 집을 벗어나 2인 가족이 된 후의 여유를 즐겼다.남보라는 "원래 집안일 담당했는데 지금은 시간이 너무 많이 남더라"면서 널널한 현관을 보며 "인생의 첫 휑함"이라고 표현했다. 긴 복도를 따라 작업실과 심플한 안방을 소개한 그는 "예랑이가 쓰던 가구를 가져왔고, 서랍장만 새로 샀다. 인생 첫 드레스룸을 갖게 되었는데 너무 좋다"고 전했다.이어 2세를 위해 비워둔 방, 2세를 위한 넓은 거실을 공개한 남보라는 "나에게 다산의 유전자가 있어서"라며 2세 계획을 드러냈다. 더불어 기계를 좋아하는 남편이 산 대형 스크린을 보며 "남편이 좋다면 저도 OK"라고 사랑을 표현했다.입주 일주일째라 아직 비어 있는 냉장고를 본 남보라는 "심란하다. 예랑이는 배달 선호, 나는 집밥 선호해서 조율해 가는 중"이라고 이야기했다.남보라는 신혼집 첫 요리로 깍두기에 도전했다. 그는 "

  • '정석원♥' 백지영, 얼굴 붓기 폭발..."박서진집서 과식했다"

    '정석원♥' 백지영, 얼굴 붓기 폭발..."박서진집서 과식했다"

    가수 백지영이 과식 후 얼굴이 부었다고 고백했다.4일 백지영의 채널에는 "정석원도 눈 돌아간 백지영이 찾아낸 간짜장 맛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은 집을 나서며 "제 얼굴 상태를 봐달라. 사상 최대로 부었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어제 살림남 촬영을 삼천포 서진이네 집으로 갔는데 밤 9시 30분까지 과식했다"고 털어놨다.백지영은 "효소 찜질 예약 날이라 남편을 데리고 가보려고 한다"며 곧이어 차에서 남편을 만났다. 정석원은 아내 백지영을 보고 "얼굴이 좀 붓긴 부었다"고 얘기했고, 백지영도 "많이 부었다"고 인정했다.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백지영이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박서진이 출연 중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지난 29일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5.7%를 기록하며 7주 연속 토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종합] '9남매' 김재중, 5성급 호텔서 가족 모임 "연인 생겨도 누나들 소개 NO"('편스토랑')

    [종합] '9남매' 김재중, 5성급 호텔서 가족 모임 "연인 생겨도 누나들 소개 NO"('편스토랑')

    '편스토랑' 김재중이 연인이 생겨도 누나들한테 보여주지 않겠다고 밝혔다.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이 부모님의 결혼 60주년을 맞이해 특급 호텔 가족 모임을 준비했다.이날 김재중은 5성급 호텔에서 부모님의 회혼례를 준비했다. 한복 장인 박술녀까지 나서서 부모님께 고운 한복을 선물하며 정성을 보였다.박술녀는 "재중이도 빨리 결혼을 해야지. 그 인물에 그러면 안 돼. 유전자가 결혼 안 하면 아까워"라며 어머니도 포기한 결혼을 재촉해 눈길을 끌었다.26명 가족 모임을 위해 특급 호텔 연회장을 빌린 김재중을 본 13남매 장녀 남보라는 "제 롤모델이다"라며 감탄했다. 김재중은 "원래 32명인데 매형들이 못 와서 26명이다. 조촐하다"며 미소를 지었다.아들, 딸, 사위, 손주들이 사례로 큰절로 예를 표하자 어머니는 "가족들 다 모이니 좋다. 엄마아빠 자손으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가족들은 각자 좋은 소식을 전했다. 어린 조카들은 한글 배우기 시작했고, 누나들은 "갱년기 왔다"고 소리쳤다. 첫 조카는 "12월에 결혼 계획"이라고 반가운 이야기를 건넸다. 조카가 삼촌보다 먼저 결혼하는 상황에 어머니는 "너만 짝이 없다"며 한숨을 쉬었다. 김재중은 특별한 디저트와 3단 케이크로 시선을 돌렸다. 이어 26명의 1년 생일을 하나의 케이크로 퉁쳐 웃음을 안겼다. 남보라는 "좋은 아이디어다"라고 감탄했다.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아버지는 "남들보다 잘해주지도 못하고, 잘 입히도 못했는데 잘 자라주어 대단히 감사하다"면서 눈물을 보였다.아버

  • 고개 숙인 신동, '성희롱' 김원훈과 비교되는 태도…20주년 롱런 비결 [TEN피플]

    고개 숙인 신동, '성희롱' 김원훈과 비교되는 태도…20주년 롱런 비결 [TEN피플]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태도를 돌아보며 고개 숙였다. 데뷔 20년 차에도 부족함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신동의 모습에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3일 신동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7분 분량의 사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그간 예능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대상으로 해온 발언이 팬을 비롯한 시청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었다는 걸 알았다며 반성했다.신동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 은혁의 외모를 비하하고, 음악방송 1위 수상을 가볍게 여기는 듯한 발언을 했다. 방송 이후 관련 장면이 논란이 됐고, 일부 시청자들은 "구시대적인 언행"이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그간 신동은 멤버들과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는 예능 스타일을 고수해 왔다. 과거 이런 모습이 입소문을 타며 슈퍼주니어의 인기에 보탬이 됐고, 이에 따라 신동 역시 멤버들 간의 관계가 좋다는 걸 보여주는 개그를 했다. 팬들 사이에서 '찐친 케미'로 불리며 웃음을 자아냈지만, 사회적 분위기가 달라진 지금은 환영받지 못하는 스타일의 개그가 됐다. 신동은 "이런 걸 불편해한다는 걸 처음 알았다. 내가 옛날 사람이란 걸 인정한다. 바뀌어야 하는데"라며 구시대적 발언임을 인정했다. 이어 "죄송하다. 다음부턴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신동의 태도는 최근 '네고왕'에서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개그맨 김원훈과 대비된다. 웹예능 '네고왕'의 진행자를 맡은 김원훈은 거리 인터뷰 중 한 커플에게 "여기 모텔촌 아니냐"고 묻는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하자 제작진은 영

  • 하정우, 3일 만에 방귀 뀌기 성공…"간호사가 1시간에 한 번씩 물어봐"[인터뷰①]

    하정우, 3일 만에 방귀 뀌기 성공…"간호사가 1시간에 한 번씩 물어봐"[인터뷰①]

    하정우 감독이 급성 충수돌기염(맹장염) 응급 수술 비하인드를 밝혔다.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쇼박스 사무실에서 '로비' 감독이자 배우인 하정우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하정우는 맹장염 수술 후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인터뷰실에 들어섰다.그는 "그날 아침에 깜짝 놀랐다. 본능적으로 '이건 넘길 일이 아니구나' 싶었다. 처음엔 검사만 받으려 했는데 응급수술을 해야 한다더라. 수술받고 3박 4일 입원했다. 금요일에 퇴원한 후 잘 회복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러면서 "3일 만에 방귀를 뀌었다. 방귀의 중요성을 처음 알았다. 1시간에 한 번씩 간호사가 방귀 뀌었는지 물어보더라. 그 얘기를 들으니 오히려 방귀가 안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앞서 하정우는 지난달 25일 '로비' 언론시사회를 앞두고 긴급 수술을 받았다. 이에 언론시사회와 28일 예정했던 홍보 인터뷰도 참석하지 못했다. 이후 수술을 받은 지 3일 만인 지난달 28일 오후 '로비' GV 행사에 참석하며 홍보 일정을 재개했다.한편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하정우(창욱)가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지난 2일 개봉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혜영, 집주인 야반도주→전세사기당했다..."우울증 겪어" ('아침마당')

    김혜영, 집주인 야반도주→전세사기당했다..."우울증 겪어" ('아침마당')

    방송인 김혜영이 전세 사기 피해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참가자들의 무대와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참가자로 윤진우가 등장했고, 그는 "대학에서 실용음악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윤진우는 재작년 11월 TV에서만 보던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열심히 일하면서 결혼해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집이 경매로 넘어갔다고 털어놨다.받을 수 있는 돈은 1/15 정도였고, 그는 전세사기로 인한 스트레스에 우울, 무기력한 나날을 보냈다고 얘기했다.가요제에 도전한 후 우승을 하며 자신감을 얻었다는 윤진우.그의 힘찬 무대를 본 김혜영은 "사실 저도 신혼 초에 전세를 살고 있었는데 집 주인이 야반도주를 해서 (전세사기 피해) 그 경험을 해서 심정을 알 것 같다"며 당시 우울하고 많이 아팠다고 고백했다.또한 김혜영은 "가족이 있으니까 견딜 수 있었다"며 "수업 시간에 똘망똘망하게 윤진우 교수님을 바라보는 제자들과 가족들 있지 않냐. 그 눈을 보고 힘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박보검과 인연 밝혔다…유명 여가수 누구길래, 즉석에서 듀엣까지 ('칸타빌레')

    박보검과 인연 밝혔다…유명 여가수 누구길래, 즉석에서 듀엣까지 ('칸타빌레')

    가수 스텔라장이 박보검과의 인연을 밝힌다.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싱어송라이터 송소희, 스텔라장, 로이킴,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 하우스(WING(윙), 히스, 옐라이, 헬캣, 허클)가 출연한다.이날 박보검은 한층 편안해진 진행 능력과 입담으로 올라운더 MC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박보검은 음악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관객과 게스트를 편안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먼저 국악 소녀에서 싱어송라이터로 변신에 성공한 가수 송소희가 등장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Not a Dream(낫 어 드림)' 무대로 관객들을 놀라게 한다. 송소희는 민요, 켈틱부터 짙은 음악적 색채가 묻어나는 자작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스텔라장은 과거 박보검과의 인연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 스텔라장은 불어를 배운 박보검이 자리에서 바로 유창하게 불어를 응용하는 모습을 보며 깜짝 놀라는가 하면, 박보검과 뮤지컬 '위키드' 속 한 장면을 재연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고조된다.로이킴은 보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로이킴은 박보검의 신청곡을 받아 기타 연주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여 감성을 물들인다. 특히 박보검이 갑자기 로이킴의 사진을 찍어주게 된 사연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두 사람의 'Romeo N Juliet(로미오 앤 줄리엣)' 듀엣 무대가 남다른 브로맨스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 계획이다. 비트박서 WING과 WING이 소속된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 하우스 역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무대로 '박보검의 칸타빌

  • 김수현 통편집하더니…지드래곤, 아이유 만났다 "아티스트로서 배울 점 많아" ('굿데이')

    김수현 통편집하더니…지드래곤, 아이유 만났다 "아티스트로서 배울 점 많아" ('굿데이')

    MBC '굿데이(Good Day)'에 지드래곤이 출연해 '리메이크 장인' 아이유(이지은)와 만난다. 앞서 이 프로그램은 사생활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김수현의 촬영분이 통편집되며 화제를 모았다.오는 6일(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굿데이(Good Day)' 7회에서는 '아이유의 팔레트'를 통해 뭉친 지드래곤과 아이유의 만남이 공개된다. '굿데이(Good Day)' 프로젝트로 선배들의 곡을 리메이크할 예정인 지드래곤은 본격적인 단체 곡 녹음에 앞서 아이유와 만나 음악적 영감을 얻을 예정이다.아이유는 지드래곤의 트레이드 마크인 스카프 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뜻하지 않게 녹화 당일 스카프를 착용하지 않은 지드래곤은 아이유가 민망하지 않도록 즉석에서 스카프를 착용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지드래곤은 가요계 선후배로 훈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아이유에 대해 "이 친구는 같이 작업도 해 봤고 아티스트로서 배울 점이 많은 동료"라면서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선배들의 노래를 표현하는데 재능이 뛰어난 아티스트여서 (단체 곡 작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물어보고 싶었다"라고 전한다.아이유는 '너의 의미', '가을 아침' 등 선배들의 명곡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꽃갈피'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지드래곤이 "예전 노래가 좋은 게 너무 많다"라면서도 리메이크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자 격한 공감의 반응을 보인다고. 아이유가 녹음을 앞둔 지드래곤을 위해 어떤 아이디어를 전달했을지도 호기심을 유발한다.'굿데이(Good Day)'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함께 올해

  • 서현, 66만 6000원으로 쇄골 미녀 인증…소녀시대 막내 이미지 탈피

    서현, 66만 6000원으로 쇄골 미녀 인증…소녀시대 막내 이미지 탈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서현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지난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그리고 임대희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서현은 블랙 홀터넥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서현의 드레스는 브랜드 M사의 22FW 컬렉션으로 미니멀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또 벨벳 매듭 브로치로 포인트를 줬다. 가격은 66만 5000만원이다.'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서현은 어떤 악마라도 퇴마할 수 있는 강력한 퇴마사 샤론을 연기한다. 그는 시나리오를 받고 마동석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해 2시간 만에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거룩한 밤'은 오는 30일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나영석PD "KBS 다닐 때 행복했다…이혼 후에도 시댁과 친한 느낌"('채널십오야')

    [종합] 나영석PD "KBS 다닐 때 행복했다…이혼 후에도 시댁과 친한 느낌"('채널십오야')

    '채널십오야' 나영석PD가 13년 만에 KBS에 방문했다.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나영석PD가 첫 직장 KBS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이날 나영석PD는 ''이영지의 레인보우' 마지막 회 출연을 위해 13년 만에 KBS로 향했다. 그는 "tvN 후배가 운전해 주는 차를 타고 KBS를 가고 앉았네"라며 "2년 전 이은지 라디오 출연 이후 오랜만에 간다"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옛날 직장이라 어색하다"고 고백한 나PD는 "퇴사 후 한 번은 가봐야지 생각했다. KBS 입사할 때 평생직장이라 생각하고, 뼈를 묻어야지 하며 일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방송 내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KBS 다닐 때 진짜 행복했다. 일도 많이 배우고, 좋은 선후배도 만났다. 육체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26~37세 가장 열정, 의욕이 넘치는 때였다"고 회상했다.나영석PD는 "퇴사 후 tvN 이직 후에도 1년 정도 퇴근하다가 차를 타고 KBS 주변을 맴돈 적이 있다. 약속이나 핑계를 만들어서 가는 행동을 하고 있더라"면서 "이 사람이랑 이혼을 했는데, 시댁 식구랑 여전히 친한 상태 같은 거"라고 설명했다.KBS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친 나PD는 "예전 같지 않은 느낌은 든다. 그냥 일방적인 감정"이라며 "퇴사 후 KBS 왔는데 주차 차단기가 안 올라가서 당황했다. 퇴직하면서 사원증 반납하는데 기념으로 가지라고 하더라"고 이야기했다.한편, 나영석PD와 만난 후배PD들은 "편집하다가 새벽 5시에 욕하고 그랬다. 요즘도 욕 좀 하시나"며 폭탄 발언을 했다. 유튜브PD는 "요즘은 욕 많이 안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오랜만에 KBS에서 방송도 하고, 선후배를 만난

  • 생방송 중 감전 사고 당했다…인기 그룹 멤버, 전치 3주 중상에 입원 ('힛트쏭')

    생방송 중 감전 사고 당했다…인기 그룹 멤버, 전치 3주 중상에 입원 ('힛트쏭')

    인기 그룹 송골매 멤버 배철수가 생방송 중 감전 사고로 전치 3주 중상을 입은 영상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59회에서는 ‘생명력 甲! 네버다이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명곡들을 조명한다.이미주는 “전 세계적으로 복고가 유행하는 현상이 최근 더 두드러져 젊은 세대가 80년대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정작 80년대를 잘 모른다는 이미주와 오효주 아나운서에 김희철은 “둘은 80년대 느낌처럼 입어도 느낌이 안 난다. 가짜다. 날 봐라. 난 그냥 80년대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이날 방송에서는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1982)’가 소개된다. 이 곡은 ‘1980년대 대중음악계를 송골매를 아이돌급 인기로 끌어올린 명곡’이라 언급된다.김희철은 “이 곡을 만든 사람은 바로 ‘작은 거인’ 김수철”이라며 “그가 송골매 연습실에 낙서처럼 쓰여있던 글귀를 모아 즉석에서 몇십 분 만에 작곡했다.”라고 설명하고, 이미주는 “천재와 천재들이 만났다”라며 감탄을 표한다.송골매가 겪었던 충격적인 무대 사고 일화도 밝혀진다. 김희철은 “배철수 형님이 음악 방송 무대에서 마이크 감전 사고를 당했다”며 전치 3주의 중상을 입고 입원까지 했던 당시 상황을 전한다. 이어 사고 당시 영상이 공개되며 당황한 MC가 상황을 수습하는 모습과 놀란 팬들이 지르는 비명이 담긴 장면도 방송된다. 이후 배철수가 회복이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동경 국제가요제에 참가해 특별상을 두 개나 수상했다는 일화가 소개된다. 송골매 2

  • 이민규, 8년 만에 파경 고백…"장인·장모와 동거했지만 화합 안됐다" ('특종세상')

    이민규, 8년 만에 파경 고백…"장인·장모와 동거했지만 화합 안됐다" ('특종세상')

    '특종세상'에서 미스터 투 이민규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1993년 데뷔한 남성 듀오 미스터 투의 이민규가 이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이민규는 메가 히트곡 '하얀 겨울'로 스타 반열에 올랐던 시절을 떠올리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을 때 김건모, 서태지와 아이들, 김원준도 있었다. 그중에서도 우리가 제일 인기가 많았다"고 얘기했다.2집 활동 후 돌연 자취를 감췄던 이유에 대해 이민규는 "사업을 좀 많이 했다. 웨딩 사업, 호텔, 의류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했는데 사기와 비슷했던 사업도 있었다. 거기서 타격을 입었다"며 연이은 사업 실패를 겪었음을 고백했다.또한 이민규는 혼자 사는 집을 공개하며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특별한 저희 (부부)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당시 장인 장모님과 같이 살았는데 좀 더 제가 신경 쓰고 참았으면 괜찮았을텐데.."며 "자기 가족을 싫어하고 마찰이 있는 사람이라면 좋게 보일 리는 없지 않냐. 거기서 시작된 어떤 갈등?"며 이혼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오랜만에 보는 두 아들과 식사를 하며 이민규는 "그 사이에 많이 컸다"며 장성한 두 아들을 보면서 흐뭇해했다. 아들은 "아버지와 자주 못 보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고 친절해서 만날 때마다 즐겁다"고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이민규는 "아이들하고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마음이 아니라 몸으로 옆에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혼자 살면서 식당 종업으로 일하고 있는 이민규는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는 건 알지만 하루 일하고 나면 진짜 느낀다"

  • 9기 옥순, 쌈닭 모드 해제…남자 4호와 ♥핑크빛 기류 ('지볶행')

    9기 옥순, 쌈닭 모드 해제…남자 4호와 ♥핑크빛 기류 ('지볶행')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옥순과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남자 4호가 ‘급’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4일(오늘) 밤 8시 4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체코 프라하에서 ‘화기애애 무드’를 되찾은 9기 옥순-남자 4호의 반전 여행기가 그려진다. 앞서 9기 옥순, 남자 4호는 여행 출발지인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프라하에 도착해서까지 ‘1분 1초’도 쉴 틈 없는 ‘옥신각신 모드’로 ‘파국의 여행’을 지속했던 터. 그런데 이날 두 사람은 눈만 마주치면 웃음이 터지는 다정한 무드를 드러내 3MC 신동-경수진-이세희를 깜짝 놀라게 한다. 남자 4호의 말에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으며 ‘꼬꼬무 썰전’을 이어갔던 9기 옥순은 농담까지 던지면서 만면에 웃음을 띠고, 이에 이세희도 “연인 같다”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심지어 9기 옥순은 “혼자 갈래?”라는 말로 남자 4호의 극대노를 자아냈던 ‘트래킹’을 앞두고도 “열심히 영차 영차 올라가겠다. 나 하이킹 기대돼~”라고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광대 발사 미소’와 함께 한껏 텐션이 치솟은 9기 옥순의 모습에 이세희는 “이런 사람이었나, 옥순님?”이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9기 옥순-남자 4호는 식사 도중 대화를 나누다 소름 돋는 ‘평행이론’을 확인한다. 남자 4호의 말에 귀 기울이던 9기 옥순은 “나랑 똑같은데?”라고 맞장구치는데, 과연 무엇이 두 사람을 공통점으로 묶어놓은

  • '41세' 이현이,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모녀에 눈물…과감한 쌩얼 공개까지 ('인생2막')

    '41세' 이현이,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모녀에 눈물…과감한 쌩얼 공개까지 ('인생2막')

    MC 이현이가 가슴 아픈 모녀 사연에 눈물을 흘린다.5일 방송되는 SBS 힐링 건강 토크쇼 '오늘부터 인생 2막'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병이라 불리는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해 다룬다.도시락 가게를 운영 중인 55세 류진경 씨가 스튜디오를 찾는다. 그의 어머니는 7년 전 알츠하이머 치매를 진단받았고, 이후 성격은 물론 건강 상태까지 급격히 악화했다. 24시간 돌봄이 현실적으로 어려웠던 류진경 씨는 결국 어머니와 떨어져 생활하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가슴 아픈 모녀의 사연이 전해지자 MC 이현이는 결국 눈물을 흘렸고, 화장이 번지며 뜻밖의 '쌩얼'을 공개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류진경 씨는 어머니를 돌보는 과정에서 본인 역시 치매가 의심될 정도의 심각한 건망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 비결 덕분에 알츠하이머의 위협에서 벗어났고, 보너스로 피부 나이까지 되돌릴 수 있었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류진경 씨가 알츠하이머 치매 가족력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특별한 방법은 무엇일까. 그 비밀은 5일 토요일 오전 7시 10분 '오늘부터 인생 2막'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