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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미성년자의 성관계→몰카 성범죄, 선 넘은 학원물 '하이라키'

《태유나의 듣보드뽀》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

교사와 미성년자의 성관계→몰카 성범죄, 선 넘은 학원물 '하이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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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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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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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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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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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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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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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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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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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BTS 진 전역 현장 못 간 '군인' 슈가, 하이브 사옥 뒤풀이 참석

    BTS 진 전역 현장 못 간 '군인' 슈가, 하이브 사옥 뒤풀이 참석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가 진 전역 기념 뒤풀이에 참석했다.진은 12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만기 전역했다.2022년 12월 13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진은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서 복무해 왔다. 특급전사에 이름을 올리고 성실한 군생활을 해 두 차례 조기 진급했다.이날 진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대체 복무 중인 슈가를 제외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휴가를 써서 한 자리에 모였다. 차량을 나눠 타고 육군 5사단 앞에서 대기한 이들은 진과 차례로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RM은 색소폰을 들고와 축하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이후 멤버들은 소속사 하이브 사옥으로 향해 모임을 가졌다. 슈가는 대체 복무로 전역 현장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사옥 모임에 참석했다.진은 오늘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방탄소년단 데뷔 11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 ‘2024 FESTA’(2024 페스타) 일환의 단독 팬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기안84, 픽사 초청 받아 본사 탐방…"'토이 스토리', 포경수술 하고 봐" ('인생84')

    기안84, 픽사 초청 받아 본사 탐방…"'토이 스토리', 포경수술 하고 봐" ('인생84')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픽사로부터 초청을 받아 픽사 본사 탐방에 나섰다.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12일 '미국 픽사 본사 방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픽사 본사가 있는 샌프란시스코에 찾은 기안84는 "여길 왜 왔냐. 픽사에서 초대를 받았다"며 "영화 '인사이드 아웃2'가 개봉한다 해서 왔다. 픽사 본사를 간다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기안84는 픽사의 사명에 관해 "픽사가 원래 컴퓨터 이름이다. 그래픽 만드는데 쓰라고 고가의 제품을 만들었는데 돈을 많이 못 벌었다고 한다. 계속 돈을 투자했는데 맨 마지막에 '토이 스토리'라는 제품이 나온거다.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친거다. 이 3D 애니메이션의 한 획을 그었다"라고 비화를 밝혔다. 이어 기안84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 스토리'에 관한 추억을 떠올렸다. 그는 "저도 그때 집에서 아마 초등학교 4학년 땐가 포경수술을 했다. 포경수술을 하면 엄마들이 집에서 잘해준다 왜냐면 우리 애가 상태가 안 좋아서 맛있는 것도 사다 주고 '보고 싶은 비디오가 뭐니?' 해서 '엄마 나는 '못말리는 람보'랑 '토이 스토리'가 보고 싶어' 해서 '토이 스토리'를 봤던 기억이 난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포경수술로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그래도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픽사가 나의 아픔을 많이 달래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곧 개봉하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2'에 대해서 기안84는 "제일 인기 많은 캐릭터가 '불안이'로 바뀔 것 같다. 요즘 대한민국은 굉장히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

  • '하트시그널4' 이주미, 신분증 도용 피해 호소 [전문]

    '하트시그널4' 이주미, 신분증 도용 피해 호소 [전문]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변호사 이주미가 신분증 도용 피해를 밝히며 대중의 주의를 당부했다.이주미는 12일 "투자리딩방에서 변호사 신분증 사진 도용, 주민등록증 위조 등의 방식으로 사칭이 이루어지고 있다. 피해 금액은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 된다"며 "저는 어떠한 오픈채팅방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고 투자 권유를 비롯하여 사인과 일체의 금전 거래를 진행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이주미는 "최근 변호사를 사칭해 선임료를 편취하는 행위까지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며 "피해자 분을 도와 고소 진행 중에 있다. 유사 사례를 경험하신 분들은 연락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이주미는 위조된 신분증을 공개하며 "생년월일을 제외한 모든 정보는 허위이고 위조된 사진이다. 저도 손이 덜덜 떨리는데 피해자 분은 오죽하실까 싶다. 추가적인 피해 방지 차 동의를 받아 올리는 사진이다. 경계하시고 조심하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이하 이주미 글 전문[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공지]투자리딩방에서 변호사신분증 사진도용, 주민등록증 위조 등의 방식으로 사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변호사, 경찰, 의사 등의 직업인 사칭) 피해금액은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됩니다.저는 어떠한 오픈채팅방에도 소속되어있지 않고 투자 권유를 비롯하여 사인과 일체의 금전거래를 진행하지 않습니다.대한변호사협회에 의하면 최근 변호사를 사칭해 선임료를 편취하는 행위까지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급한 처방으로는 1. 공신된 소속 법무법인을 통한 연락 2.선임료는 법

  • B.A.P→인피니트, 2010년대 이끌던 보이그룹 다시 뭉친다…팬 구매력↑[TEN피플]

    B.A.P→인피니트, 2010년대 이끌던 보이그룹 다시 뭉친다…팬 구매력↑[TEN피플]

    데뷔한 지 10년 이상 된 고연차 보이그룹들이 잇따라 뭉치고 있다. 유키스, 인피니트에 이어 B.A.P까지 함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해당 그룹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던 때 주요 팬층이었던 이들은 어느덧 충분한 구매력을 갖춘 세대가 됐다.B.A.P(비에이피) 문종업, 정대현, 유영재, 방용국은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다큐멘터리 예고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멤버들은 "기다려 주신 많은 팬 여러분 저희가 드디어 모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많이 응원해 주신 만큼 음악적으로 얼마나 성장했는지 제대로 보여드릴 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B.A.P는 2012년 싱글 'WARRIOR (워리어)'로 데뷔했다. 2018년 11월 영재와 종업, 젤로의 솔로곡이 담긴 'B.A.P CONCERT SPECIAL SOLO 'THE RECOLLECTION''(B.A.P 콘서트 스페셜 솔로 더 레컬렉션)을 발표한 이후 팀으로서는 앨범을 발매하지 않았다. 이들은 이날 다큐멘터리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5년 8개월 만에 그룹 활동을 이어 나갈 전망이다.6인조로 시작한 B.A.P지만 새로운 활동은 네 명이서 전개한다. 나머지 두 명 중 한 명인 젤로는 지난해 12월 입대했다. 또 다른 멤버였던 힘찬은 성범죄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2010년 데뷔한 인피니트(INFINITE)도 올해 완전체로 돌아왔다. 9일 데뷔 14주년을 기념해 팬송을 발매했다. 같은 날 기자간담회 콘셉트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인피니트는 지난해 완전체 활동의 뜻을 모아 인피니트 컴퍼니를 설립하고 활동 제2막을 열었다. 이들은 오는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완전체 팬미팅을 연다.특히 엘은 배우 김

  • 한예슬, 쇄골 드러난 레드 드레스 입고 섹시함 과시

    한예슬, 쇄골 드러난 레드 드레스 입고 섹시함 과시

    배우 한예슬이 쇄골이 훤히 드러난 레드 드레스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12일 한예슬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레드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긴 생머리를 한 한예슬은 세련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붉은 색 드레스는 어깨가 드러나는 민소매 디자인으로 돼있으며 길이는 무릎 아래로 내려오다. 행사나 파티에 어울릴 법한 화려한 드레스다. 한예슬은 섹시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에 맞춰 짙은 아이라인을 길게 빼 그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경에는 붉은 사과가 매달려 있는 나무가 있는 정원이 있어 한예슬의 드레스와 어우러진다. 한예슬은 지난 5월 7일, 자신보다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음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그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배우 데뷔' 덱스, '찍먹'할 생각 없네…미숙해도 합격라인 통과[TEN피플]

    '배우 데뷔' 덱스, '찍먹'할 생각 없네…미숙해도 합격라인 통과[TEN피플]

    덱스가 연기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공포물 '타로'를 통해서다. 첫 연기 도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격점이다.덱스는 영화 '타로'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 현실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불현듯 나타난 타로카드의 예견에 섬뜩한 운명을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를 그렸다.'타로'는 7개 에피소드의 시리즈물로 제작됐는데, 시리즈물 공개에 앞서 영화판으로 극장에서 먼저 관객을 만난다. 덱스는 7개 에피소드 중 하나인 '버려주세요'의 주인공을 맡았다. 배달하러 간 집에서 수상한 쓰레기를 버려달라는 부탁을 받는 라이더 동인을 연기했다. 창업을 꿈꾸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부터 잔혹한 상황에서 목숨이 위태로워진 모습까지, 인물의 다채로운 모습을 연기해야 하는 다소 어려운 미션들을 무난히 소화해냈다. 간혹 어색한 모습도 보이지만 연기 경력이 전무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합격점을 줄 만하다. 연기자로서 발전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전망되는 이유다.연기 경력이 없는 덱스를 냉철하게 보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12일 열린 '타로' 간담회에서 덱스는 "마냥 좋은 말만 들을 수 없다. 많은 분의 쓴소리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오히려 많이 해주시면 적극적으로 피드백하고 다음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쓴소리를 해주시면 달게 받고, 잘한 점이 있다면 한 가지 정도만 칭찬해주면 자신감을 갖고 다음 작품에 임하겠다"고 말했다.덱스는 연기 활동을 할 때는 본명 '김진영'을 사용한다. '예능인 덱

  • 아찔한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쿠팡플레이 인기작 3주째 굳건

    아찔한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쿠팡플레이 인기작 3주째 굳건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가 연애 실험 카메라 예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내 애인의 숨겨진 본성을 남몰래 확인하는 실험 콘셉트의 마라맛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쿠팡플레이 ‘이번 주 인기작 TOP 20’ 3주 연속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SBS Plus와 쿠팡플레이 독점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는 과감한 요즘 남녀들의 리얼 연애를 엿보는 관찰 카메라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커플 간의 실험 카메라를 통해 연인의 다양한 비밀을 관찰하며 로맨스 도파민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으로 리얼 연애 예능의 새 지평을 열었다.'독사과 챌린지'는 연인의 이상형에 99% 일치하는 매혹적인 이성이 플러팅을 해올 때 내 연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지켜보는 코너다. 우연을 가장한 첫 만남부터 애프터 요청까지 치밀하게 계획된 플러팅에 흔들리는 연인을 보는 의뢰인의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과몰입을 유발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애플녀의 플러팅 수위와 연인의 존재를 숨긴 채 실험 순간을 즐기는 출연자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쿠팡플레이는 매혹적인 비주얼과 치명적인 유혹으로 실험 대상자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화제의 실험녀인 '애플녀'에 대한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도 공개한다. 고도의 플러팅을 펼치는 완매력녀와 아찔하면서도 현란한 연애 기술을 프로그램명에 접목한 '애플녀'와 '애플짓' 신조어들은 쿠팡플레이 리뷰 게시판에 등장할 정도로 시청자들의 연애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 쿠팡플레이

  • BTS 맏형 진 돌아왔다…7방탄 군필돌 완전체까지 D-365 [TEN피플]

    BTS 맏형 진 돌아왔다…7방탄 군필돌 완전체까지 D-365 [TEN피플]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이 무사히 전역했다. 가장 먼저 입대한 진이 돌아왔다. 진을 시작으로 7인의 방탄소년단 완전체까지는 꼭 1년이 남았다. 진은 12일 오전 경기도 연천 제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 신고 후 사회로 돌아왔다. 진은 멤버들과 만나기에 앞서 군 동료 및 관계자들과 뜨거운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진은 후임들의 배웅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취재진 앞에선 진은 늠름하게 거수경례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난데없이 들려온 색소폰 연주 소리. RM은 진 전역을 축하하는 의미의 색소폰 연주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쳤다. RM은 방탄소년단의 곡 'Dynamite'(다이너마이트)를 진 전역 행사의 BGM으로 깔며 유쾌한 방식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진과 포옹한 후 RM은 계속해서 연주를 이어나가 웃음을 주기도 했다. 특히, 진 전역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우정을 재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진을 마중하기 위해 휴가를 내고 부대 앞을 찾았다. 멤버들은 이 자리에서 서로 포옹하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훈훈한 이들의 모습에 전세계 팬들은 완전체 방탕소년단에 대한 향수와 기대를 동시에 표현했다. 다 함께 모인 방탄소년단은 "다녀왔습니다"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고 있는 진을 중심으로 방탄소년단 나머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현장에는 오지 못한 슈가까지 합류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와 동시에 진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

  • "수차례 소속사서 눈물로 호소" 고준희, 잃어버린 6년은 누가 찾아주나 [TEN피플]

    "수차례 소속사서 눈물로 호소" 고준희, 잃어버린 6년은 누가 찾아주나 [TEN피플]

    배우 고준희가 6년 만에 버닝썬 루머에 대해 적극적인 해명을 내놓으면서 대중적 공감대를 얻고 있다. 갑작스럽게 오해를 받으며 이미지가 추락한 고준희는 사실상 6년간의 공백기를 겪었다. 팬들은 그가 다시 일어서기를 응원하고 있다. 12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고준희는 당시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최소 2차례 찾아 눈물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한다. 고준희가 "소속사가 나를 방치했다"고 말하게 된 이유와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다. 지난 11일 고준희는 웹 예능 '아침먹고가2'에 출연해 6년 만에 버닝썬 루머에 관해 솔직하게 토로했다. 그는 "아 그 쌍X의 새X들"이라고 말하면서 분노를 숨기지 못했다. 유튜브에 출연한 고준희는 당시 소속사를 원망하는 듯한 투로 "회사에 연락했다. 아니라고 말해주면 깔끔하게 끝날 것 같았다. 소속사에 요구했지만, 방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배우는 이미지가 생명인데, '아니'라는 기사 하나 못 내주냐"고 서운함을 드러냈다.2010년 초중반 고준희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2013),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2015)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작품의 몰입감을 높이는 안정된 연기력은 물론. '단발병의 창시자'로 불릴 정도로 세련되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그는 광고를 20개 이상 섭렵했고, 활동 영역을 중국까지 넓혀 큰 수입을 벌어들였다고 밝혔다.한창 잘나가던 때 그는 끔찍한 루머에 시달리게 된 것. 2019년 3월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버닝썬 사건'과 관련된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속한 단체 채팅방의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여기에는

  • NCT 도영의 팬사랑, 팬클럽 창립일 맞이 기프티콘 역조공

    NCT 도영의 팬사랑, 팬클럽 창립일 맞이 기프티콘 역조공

    그룹 NCT 도영이 팬클럽 창립일을 맞아 팬들에게 기프티콘 선물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12일 도영은 소통 어플을 통해 "생일이라 뭘 좀 준비했다"며 미역국 기프티콘 50개를 뿌렸다. 도영은 "생일 축하한다"며 팬들에게 "최고의 하루를 보내야 해"라며 마음을 전했다.앞서 도영은 지난 2월에도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초콜릿 주고 싶었다. 너무 주고 싶어서 이래도 괜찮은 건지 모르는데 한번 보내보겠다"라며 팬들에게 초콜릿 기프티콘 100장을 보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이처럼 기념일마다 팬들을 챙기는 다정한 도영의 마음을 칭찬하는 여론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져 화제가 되고 있다. 도영이 소속된 NCT 127은 3분기 발매를 목표로 정규 6집 앨범 준비 중이다. 또한, 도영은 그의 첫 솔로 아시아 투어 '2024 도영 콘서트 '디어 유스,''('2024 DOYOUNG CONCERT 'Dear Youth,')를 진행하고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혀까지 닳아" 송강호 울고 이정재 웃었다…드디어 미소 지은 디즈니+ [TEN스타필드]

    "혀까지 닳아" 송강호 울고 이정재 웃었다…드디어 미소 지은 디즈니+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있게 파헤쳐봅니다.제작비 400억원, 260억원이라는 거액을 투자했지만 내내 부진한 성적으로 골머리를 앓던 디즈니+가 드디어 본전을 찾았다. 5일 첫 공개한 디즈니+ '애콜라이트'의 흥행에 마침내 미소를 지어보였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디즈니+ '애콜라이트'가 지난 4일(한국시간 5일) 공개 이후 닷새간 전 세계에서 총 1천110만회의 시청 횟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청 횟수는 해당 콘텐츠의 전체 시청 시간 합계를 편당 상영시간으로 나눈 수치로 이는 디즈니+에서 올해 공개된 작품 중 최고 성적이다.디즈니+ '애콜라이트'는 공개 첫 날에만 480만회를 기록했고, 이후 나흘간 합계 시청 횟수 630만회를 기록했다. 앞서 이정재는 동양인 최초로 제다이를 연기하게 되어 영광도 따랐지만 비난을 피할 수 없었다. 그간 할리우드의 백인 스타들이 주로 맡아왔던 제다이 역에 동양인인 이정재가 캐스팅되면서 "미스캐스팅"이라며 일부 '스타워즈' 팬들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듣게 된 것.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만큼 언어에 대한 고충도 무시할 수 없었다. 이정재는 "영어 선생님이 4명이었는데 매일 돌아가면서 영어 연습을 했다"고 털어놨다. 모든 대사를 영어로 소화했어야 하는 만큼 어려움도 따랐다고. 이정재는 "발음 교정, 끊어 읽기, 플로우 이런 것들을 계속 하다 보니까 혀 양쪽이 다 닳아 가지고 음식을 먹기도 너무 힘들 정도였다"고 전했다. 원작 팬들의 인종차별적 비난을 받고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연기하면서 순탄치 않은 과정에도 &

  • 강호동, 김태균 발언에 정색한 사연은 ('돈쭐 맛짱2')

    강호동, 김태균 발언에 정색한 사연은 ('돈쭐 맛짱2')

    방송인 강호동이 전 야구선수 겸 방송인 김태균의 발언에 정색을 표했다. 11일 방송된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 시즌2에서는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까지 제공되는 양식 코스로 맛짱 대결이 펼쳐졌다. 본격적인 승부에 앞서 MC를 맡은 강호동과 허영지는 미리 음식을 시식하며 사전 점검에 나섰다. 시금치 파스타를 맛본 강호동은 "컨디션이 좋으면 50접시도 가능하다"라며 만족감을 보였고 카메라가 켜져 있는 줄 모르고 폭풍 흡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후 촬영이 시작되고 강호동은 김태균, 이원일, 조진형, 아미, 만리, 수향의 먹방 모습에 부러운 듯 시선을 떼지 못했다. 그러던 중 맛짱 메뉴로 나온 양송이 수프를 보고 참지 못한 강호동은 이원일에게 협상을 제안했다. 강호동은 "원일아. 수프 2개 안 먹는다고 하고 우리 보내주면 안 돼?"라고 말했고 이원일은 흔쾌히 받아들이며 "양송이수프가 잘못 나온 거 같다"라고 상황극을 펼쳤다. 그러나 눈치 없는 김태균이 "그러면 수프 저 주세요"라며 본인이 먹겠다고 나섰고 당황한 허영지는 "조용히 하세요"라며 김태균을 말렸다. 그럼에도 상황 파악을 하지 못한 김태균은 "저도 한 번 이겨봅시다"라며 물러서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 결국 강호동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정색하는 표정을 지었고 김태균에게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며 선을 그어 재미를 더했다.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 시즌2는 대한민국 대식가들의 자존심을 건 먹방 대결 프로그램으로 아미, 만리, 윤찌, 이원일 셰프, 전 야구선수 김태균, '피지컬100' 탑4 출신의

  • 노홍철, 스위스 한 달 살이 대저택 마련했다 [TEN★]

    노홍철, 스위스 한 달 살이 대저택 마련했다 [TEN★]

    방송인 노홍철이 스위스에서 한 달간 살기 위한 집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노홍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위스 한 달 살이하려고 마련한 집, 모르는 사람도 편히 머물 수 있도록. 미친 호수에 뛰어들었다. 그 호수에 붙은 집 구해 미치도록 뛰어들리라 단단히 마음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게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스위스의 호수에서 수영을 하거나 작은 보트에 기대어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그를 둘러싼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서울에서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서울 홍철책빵 거주, 종종 손님들도 재우며 아침에 나 먹는 갓 구운 빵 먹이기. 안 먹어본 사람은 이 맛 모른다"며 자랑했다.이어 그는 유튜브 구독자 40만명이 넘은 데에 대해 "엉망인 제 유튜브, 왜 구독 사십만이 넘었어요? 앞으로도 성의 없는 앵글은 지금과 다르지 않을 예정입니다. 굳이 구독 알림 설정은 하지 마세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